무엇을 보러 갈까요?
단전이 없는 사내 나우(羅雨), 고아로서 평생을 함께해 온 의형제들을 잃고 복수의 칼을 간다. "그때… 왜 그랬나? 넌 정도인이잖아. 아무리 화가 나도, 분노보다는 생각을 먼저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무공을 사용할 수 없는 그의 처절한 복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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