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상처수 미인수 굴림수 다공일수 기억상실 하드코어 #해피엔딩 #미남공 #다정공 #트라우마 #복수물 #피폐물 #성장물 #재회물 #3인칭시점 #더티토크 힐링을 위해 제주도를 찾아간 현준, 그러나 그곳에는 무수한 능욕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제주도로 향하는 배에서 처음 만난 용근과 뜨거운 사랑을 나눈 현준은 이제 장밋빛 앞날만 펼쳐지리라 믿으며 희망에 차 있었다. 하지만... 제주도에 들어서며 봉인되었던 기억이 조금씩 꿈틀거려 현준은 불안하기만 하다. 결국, 끔찍한 경험으로 인해 묻어두었던 기억이 모두 떠오른 현준에게 남은 건 또 다른 능욕이었다. “음? 이 자식, 얼굴 붉히는 거 보니 그날 있었던 일을 기억해 냈나 보군.” “오지 마요! 날 내버려 둬요!” “너처럼 기생오라비 같은 남자들은 항상 내빼지. 내 앞에서 순진한 척이 무슨 소용이야, 이미 그날 네 다리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거까지 받아먹었는데.”
작품 정보
〈더 제주 글로리〉는 허니그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0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