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만남 X 새침녀 내가 아니면 느끼지 못하는 몸으로 만들어주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절친한 친구 대신, 이웃 나라의 왕족 벤자민이 질릴 때까지 그의 것이 되기로 약속해버린 크리스티. 매일 그의 저택에서 음란한 장난을 당하게 된다. “너는 그렇게 굴욕을 느끼면서 눈물을 글썽이는 것이 제일 귀여워.” 외모는 완벽한 벤자민에게 눈가리개로 묶이거나, 자동차 안에서 장난질을 당하며 느껴버리고 분해하는 그녀. 절친의 약혼이 결정된다면 자유가 될 거라고 믿는 크리스티에게 그의 행위는 더욱 더 심해지기만 하는데!?
작품 정보
〈대리 신부의 재난〉은 모리모토 아키·아사히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르셋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