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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운명은 복수라는 이름 아래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 끈을 엮기 시작했습니다. 복수를 하는 자 후견인이 되었고, 복수를 당하는 자 가진 것 하나 없는 고아이기에 후견인의 손을 잡았습니다. 후견인은 꼬마라 불렀습니다. 꼬마라 불린 여자는 아저씨라 불렀습니다. 후견인 권영민 - 내가 가진것이 많다 하나 너 하나를 가질 수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없어! 꼬마 주하늘 - 아저씨가 갖고 있는 것 중 나는 가장 가치없는 것이예요. 왜 이런 나에게 아저씨는 주인이고 싶어하는 거죠?

작품 정보

〈후견인〉은 서미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7월 29일, 네이버시리즈 2016년 8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0화, 카카오페이지 1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6년 9월 11일, 카카오페이지 2014년 7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1,041, 7.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1점, 네이버시리즈 8.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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