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외국인/혼혈, 속도위반, 원나잇, 운명적사랑, 능력남, 재벌남, 절륜남, 나쁜남자, 까칠남, 오만남, 평범녀 스캔들은 끝나지 않았다. 돌아가신 어머니 대신 니코스의 가정부 일을 맡게 된 메기. 그런데 세 달이 되도록 나타나지 않았던 저택의 주인이 갑자기 돌아왔다. 그는 상상에서와 달리 큰 키와 아주 멋진 몸매, 잘생긴 얼굴까지 겸비한 완벽한 남자였고, 메기는 순간 분위기에 휩쓸려 버리는데…. ▶잠깐 맛보기 매기는 침착을 되찾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니코스의 팔 안에서 있었던 하늘이 뒤집히는 순간은 그녀의 피부에 잔물결로 남아 있었다. 그가 여전히 그녀를 원한다는 사실은 마치 그녀로 하여금 약물을 하는 것처럼 느끼게 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그녀가 이곳에 온 건 아니지 않은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 얘기를 해야죠.” 그녀가 말했다. 니코스는 팔짱을 꼈다. “그렇소, 얘기를 해야지. 이제 다니엘이 내 아들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소.” “무슨 말이에요?” 그의 짙은 금빛 초록 눈동자가 번뜩였다. “결혼 말이오. 우리가 결혼을 해야 한다는 의미요.”
작품 정보
〈달아오른 XX〉는 애비 그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할리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2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