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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힐링물, 잔잔물, 달달물, 인외존재, 다정공, 동정공, 인외존재공, 용신공, 미인공, 집착공, 헌신공, 대형용공, 얼빠공, 미인수, 제물수, 얼빠수, 상처수 오디니아에는 전설이 있다. 물고기가 하나도 잡히지 않고 바다가 어두워질 때면, 듀프 바다를 다스리는 신에게 제물로 신부를 바쳐야 한다고……. 천애고아로 홀로 사는 저주받은 이니아스. 마을 사람들에게 경멸을 사거나 음욕의 대상이 되는 그는 오랜 기간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 재앙이 계속되자 듀프 신에게 바칠 산 제물로 지목된다. 깊은 바닷속으로 하염없이 가라앉아 가는 이니아스의 귓가에 누군가의 말소리가 새어 들어오는데……. “아름다워. 이렇게 황홀하게 생긴 인간은 처음 봐. 내가 가진 보석들보다 훨씬 빛나고 있어.“ 그리고 눈을 뜬 이니아스가 마주한 것은 아름답게 빛나는 남자의 얼굴이었다. 그가 이니아스를 향해 기쁜 듯이 웃었다. “여긴 나의 궁전이야. 아름다운 내 신부.”

작품 정보

〈[BL]달빛이 해일처럼 부서져 내리면〉은 한홍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크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0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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