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무인도로 향하던 배가 폭풍우에 휩쓸려 전복된다. 작가인 민지가 눈을 뜬 곳은 촬영지인 무인도의 해변. 그 근처에서 출연자 현우를 발견한다. 민지는 인공호흡을 위해 정신을 잃은 현우와 입술을 맞대었다. 그때 별안간 현우의 손이 제 목덜미를 잡는가 싶더니 입 안으로 뜨거운 혀가 밀려 들어왔다. “정현우 씨, 정신이 드세요? 저 알아보시겠어요?” “방금은 실례했습니다. 꿈인 줄 알았거든요. 어쩐지 촉감이 너무 생생하더라니.” 단둘만 있는 무인도에서는 야릇하고 아찔한 일들이 가득했다. 포옹으로 체온 높여주기, 발딱 선 아랫도리 잠결에 움켜쥐기, 가슴골에 고인 물 핥아 마시기……. 다정하고, 잘생기고, 관능적이기까지 한 현우의 유혹에 민지는 속절없이 흔들린다. ‘그녀는 본능적으로 손을 뻗어 현우의 페니스를 찾은 뒤 손잡이를 쥐듯 꽉 움켜쥐었다.’ “가슴이 커서 그런지 아주 많이 묻어 있네요. 남기면 아까우니까 마저 다 먹겠습니다. 괜찮죠?” “진짜 몰라서 하는 말이야? 제일 맛있는 조개 여기 있잖아. 이것부터 따먹고…….” “그럼 당연히 다시 해 봐야지. 지금이 첫 키스인 걸로. 어때?” 오로지 단둘뿐인 무인도에서 서로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두 사람. “처음이자 마지막 남자로 난 어때.” “마지막 여자가 나라도 괜찮겠어요?” 과연 두 사람은 무인도를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단둘이, 무인도〉는 능릿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레슈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4년 4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0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4년 4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6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