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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위험한 끌림 문득 정신이 들었을 때 키트는 모로코에 있었다. 수중에는 돈도 한푼 없고, 자신이 누구인지, 왜 여기에 있는지 전혀 기억할 수 없어 괴로워하던 그 순간, 매력적인 남자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데…. ▶ 책 속에서 「내 말 들리오? 들리면 눈을 떠봐요」 뜨거운 이마에 올려진 차가운 손의 감촉에 이어 굵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자 그녀는 눈을 깜박거렸다. 「당신은 넘어져서 잠시 의식을 잃었소. 그냥 누워서 현기증이 멎을 때까지 내 얼굴만 쳐다봐요」그가 부드럽게 말을 이었다.「알겠소?」 이 남자는 누구일까? 지금 난 어디에 있는 걸까? 왜 이렇게 지독히도 아픈 걸까? 그녀가 몸을 일으켜 넓은 소파로 옮겨 앉으려고 하자 남자가 즉시 그녀를 저지했다. 「아직 누워 있으라고 했잖소. 그런데 여행객인 것 같은데 어느 호텔에 투숙하고 있소?」 「여행객?」순간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알 수 없는 공포심이 솟구쳤다.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던 것이다.「…난 잘 모르겠어요」 ▶ Contents : 1-9

작품 정보

〈다크 오아시스〉는 헬렌 브룩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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