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별처럼 반짝 빛나는 꾸금별 단편 BL 콜렉션★ *해당 도서에는 #모유플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있으니 참고하여 주십시오. 현대물 다정공 미남공 사랑꾼공 순정공 울보공 #절륜공 #능력수 #미남수 #적극수 #대학생 #오해/착각 #단행본 #하드코어 #모유플 #사관생도수 #너드공 끝내주는 핫가이인 애인, 루이와 달리 너드인 리암은 일주일째 연락이 되지 않는 루이에 급기야는 그가 재학중인 제너레이트 사관학교의 기숙사로 숨어들기에 이르른다. 도착한 루이의 방에서는 남자의 신음소리가 울리고 있었고, 루이의 외도를 의심하며 안으로 뛰쳐든다. 그리고 리암이 마주한 것은, 젖은 가슴을 홀로 만지며 신음을 흘리는 애인이었는데...? ** “리암, 네가 여긴 어떻게...!” 루이가 급하게 몸을 일으키며 손으로 가슴을 가리는 것과 동시에, 벌어진 손가락 사이로 희뿌연 액체가 후드득 바닥으로 떨어졌다. 당연하지만, 루이의 손이 크다한들 잘 단련되어 부푼 가슴팍을 전부 가리는 것은 불가능했다. 리암의 멍한 시선이 손가락 사이로 톡 튀어나온 큼직하게 부어오른 젖꼭지와 그 표면에 몽글하게 맺힌 액체를 차례로 훑었다. 리암의 기억보다 한층 부푼 듯 튀어나온 가슴과 유두는 발간 빛을 띠고 있었다. 벗은 가슴과 탄탄한 복근, 배꼽으로 뿌연 액체가 흘러 고이는 광경은 지독하게 비현실적이었다. “루, 루이. 너 그거...” “보지마!” 리암이 성큼 루이의 쪽으로 한 발 내딛는 것과 동시에 루이가 급하게 옆을 더듬어 구겨진 옷가지로 상체를 한층 견고하게 가리며 몸을 틀었다. “리암, 당장 여기서 나가!” 리암은 울컥했다. 거진 일주일만에 보는 남자친구에게 보일법한 반응으로는 지나치게 매정했으며, 너무했다. 그래서 리암은 루이와 애인사이가 된 이래 처음으로 그의 말을 어겼다. “윽, 무슨...! 리암, 이거 놔!” 센 힘으로 손목이 당겨졌다. 늘 고분하던 남자친구는 루이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는 듯 보였다. 루이는 구겨진 셔츠를 움켜쥐고 반항했으나, 두꺼운 손이 가슴을 가리고 있던 천을 뜯어내듯 당겨 던져버리는 것이 더 빨랐다.
작품 정보
〈니젖 내젖〉은 미남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꾸금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6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