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세상이 이상하게 변했다. F급으로 평생 전전하며 흙수저로 살다가 마지막 전투에서 깨끗하게 산화했다. 그리고 원하지 않은 회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끔찍한 고생하다가 다시 한 번 죽으라고? 젠장, 두 번 죽을 팔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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