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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빙의물/계약 연애/도망(치려고 하는) 여주/무심남→집착남/절륜남/존댓말 남주 유리는 올해 서른 살로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취미는 글을 쓰는 것. 평소와 같이 퇴근을 하고 술을 한 잔 하러 가던 길에 남친의 바람 핀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화가 나 따지는 유리에게 남친은 이별을 통보하게 되고 열받은 유리는 집으로 돌아가 술을 진탕 먹고 홧김에 사심이 듬뿍 담긴 야한 글을 쓴다. 글을 쓰던 도중 갑자기 자신이 쓴 소설 속 조연에게 빙의하게 되는데... 초반에 조금만 나오고 마는 조연에 빙의한 유리는 소설 속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는 중에 눈을 뜨게 된다. 깜짝 놀라 그를 밀치게 되지만 그는 유리에게 당당하게 계약서를 들이민다. 계약서에 의해 남주의 연인인 척 해야 하는 유리는 이곳이 소설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속절없이 그에게 빠져들고 만다. 과연,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일어나는 달콤한 환상에서 유리는 빠져나올 수 있을까? *표지는 래쪼님 혹시 모를 팬아트: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눈을 뜨니 내가 쓴 책속이었다〉는 카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12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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