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금, 아빤 굵은 딜도를 내 보지나 똥구멍에 박아넣고는 끈으로 고정을 시키곤 했다. 또 어쩔 때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이상한 자세로 묶어놓고는 몇시간이고 그대로 놔둔 채로 외출을 하고 오기도 했다. 아빤 최소한 하루에 다섯 번은 내게 달라 붙었다가 떨어졌다. 말할 필요도 없이, 난 아빠로 인해 마을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변해갔다. 난 내가 입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입거나 벗는데 20분은 걸릴 정도로 작은 바지를 입었다. 상의는 가슴이 그대로 보일 정도로 조이는 것을 입었다. 스커트는 겨우 엉덩이만 가릴 정도였고, 팬티는 아예 입지 않았다. 전에는 그저 슬쩍 보이는 걸 좋아했다면, 지금은 값싼 창녀라고 할 수가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될수록 난 점점 대담해졌다. 난 더 이상 학교에서 소문이 날까봐 걱정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애들이 있으면 누구에게든지 보지를 대주었다. 아니, 귀여운 여학생이나 몇몇 교수들도 유혹을 했다. 어느 날, 하루에 남자 둘과 여교수 하나, 그리고 남학생 다섯에 여학생 한명과 섹스를 했고 아빠랑도 하였다. 이제 난 완전히 색정광이 된 것 같았다. 약물중독자가 약을 먹지 않으면 안 되듯이 난 섹스가 없으면 살 수가 없었다. 내가 한번은 지미 팍스라는 애랑 데이트를 했는데, 그는 공부박에 모르는 얼간이었다. 난 강의실의 거의 모든 학생들과 섹스를 했는데, 지미는 너무나 부끄럼이 많아서 한번도 나한테 말을 건적도 없어서 결국 내가 먼저 접근을 했다.
작품 정보
〈농장소녀〉는 진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월드미디어포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6,4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