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BL 작품 키워드: 현대물 원나잇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츤데레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잔망수 #재벌수 #유혹수 #얼빠수 #달달물 #일상물 공: 김성호. 파리에 초청된 모델로 가면 무도회에서 유하를 만난다. 유하의 흰 양말을 벗기지 않는다. 수: 전유하. 성호를 모델로 계약한 브랜드의 부사장. 가면 무도회에서 성호를 만나 호텔로 향한다. 성호의 넥타이를 벗기지 않으려 한다. -- 넥타이와 흰 양말에 집착하는 두 사람 성호의 손가락이 구멍 안쪽을 들락날락하며 내벽을 긁어대니 어쩔 수 없는 반응이었다. 분명 제가 성호에게 먼저 빼기만 하라고 했으면서, 앞을 세운 것이 부끄러워 유하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유하의 몸을 빙글 돌려 저와 마주보게 만든 성호는 유하의 손에 넥타이를 들려주었다. "당겨요." "...." 유하가 부드럽게 넥타이를 당기자 입술이 맞물렸다. 비좁은 화장실 안에서 쪽쪽거리는 야릇한 소리와 함께, 성호는 슬며시 발기한 유하의 성기와 제 성기를 겹쳐 잡았다. 성호의 입술을 감쳐 물고 키스에 집중하고 있던 유하도 제 성기에 닿는 뜨끈하고 단단한 무언가의 느낌에 눈을 뜨며 성호를 쳐다보았다.
작품 정보
〈넥타이와 흰 양말〉은 아그노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9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