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귀여운 강아지 ‘펑키’를 돌보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취준생 이가영. 하지만 그녀의 실수로 펑키는 죽음에 이르고, 견주 유민혁이 생각지도 못한 요구를 해온다. “벗으라고. 내 개 죽인 대가는 치러야지.” 가영은 얼떨결에 민혁과 관계하고 그의 개가 되기로 한다. 그런데 민혁의 친구 최호원이 진짜 견주였다. “꼭 직접 챙겨주라고 했잖아.” 민혁은 호원의 부탁으로 펑키를 맡아 놓고 귀찮다는 이유로 가영을 고용한 것이다. 가영은 민혁의 ‘개’가 되겠다는 약속을 하루 만에 깨고자 한다. 그런 ‘개영이’를 혼내기 위해 민혁 민혁은 다시 그녀의 몸을 취한다. 가영은 격렬한 정사 도중 최호원과 낯선 남자가 집에 쳐들어온 것을 발견한다. 혈기왕성한 남자 둘은 민혁과 가영의 정사 장면을 보고 자신들도 서둘러 바지부터 내리는데. “대답해 봐. 개영아, 개처럼 잘 대줄 거지?” 가영은 이미 민혁의 개다.
작품 정보
〈네 이름은 개영이〉는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