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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봄 햇살 같던 지형이 곁에 있을 때, 윤열은 자신의 죄를 잊을 수 있었다. 그가 떠나고, 윤열은 깨달았다. 그는 면죄 받은 게 아니라 더 큰 벌을 받았다는 걸.] 태창 악기의 젊은 오너 태윤열과 1년 동안 사랑을 나눴던 지형은 어느 날 윤열이 다른 남자와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 자리에서 차이고 만다. 시름에 잠긴 채 처음으로 찾아간 게이바 '히스토리'에서 피아니스트 석준경을 만나고, 준경은 그에게 애인을 되찾을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한다. 그런데 어째 지형이 준경에게 뭘 배워올 때마다 윤열은 예민하게 반응한다. 이거 뭐지? 이 둘은 무슨 관계였던 거지? 연인을 버리고 대기업 양자로 들어간 남자, 그의 양부를 유혹해 복수한 연인. 둘 사이 맑고 순수한 남자 우지형의 등장하면서, 십 년간 이어진 그들의 증오가 다시 고개를 든다.

작품 정보

〈네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은 라비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랙아웃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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