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가씨와 하인, 노예와 주인님> 도닦는콩벌레 저 절륜남 복수 절륜남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나쁜여자 #까칠녀 #우월녀 #후회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루스틸라 제국의 공신 가문, 웨이브. 그곳의 귀한 꽃인 블레시아. 그녀의 취미는 한낱 하인인 ‘하밀’을 괴롭히는 거였다. “사교 파티에서 또한 들은 것이 있는데, 남자는 흥분하면 사정이란 것을 한다지? 이 끝에서 희뿌연 액을 쏟아낸다고 말이야.” “아, 아가씨! 제발!” 블레시아는 제 밑에서 설설 기며 우는 그를 보는 것이 즐거웠다. 또한, 재미있었다. 하지만 몰랐다. “하, 하밀.” “하밀이 아니라 하엘.” “하엘, 하엘 님.” “아니지, 아가씨. 남편한테 그렇게 존칭을 쓰는 부인이 어디 있어?” 한낱 하인이었던 그가 고귀한 남편이 될 줄은. <청출어람> scena 저 동양풍 무협물 사제지간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철벽녀 멀리 떨어져 지내는 동안에도 제자는 늘 그녀의 자랑이었다. 그가 그녀를 납치하기 전까지는. <아주 늦은 이별을 위하여> 딜로 저 관계역전 시대물/실존역사물 로맨스 재회물 신분차이 다정남 #상처남 #조신남 #순정남 #동정남 #연하남 #유혹녀 #연상녀 #후회녀 #신분상승 #여성주도 아델레는 저와 마찬가지로 서재를 둘러보던 요한에게 다가가 그의 가름하고 흰 손가락들을 제 손 안으로 감싸 쥐었다. 아델레가 이 희고 아름다운 손가락을 소유할 일은 없다. 잘라서 주머니에 넣어둘 것도 아니니까. 하지만 지금 이렇게 손아귀에 넣은 순간에는 이걸 가졌노라고 느낄 수 있었다. 소유할 수 없는 걸 탐내는 건 나쁜 일일까? 뭐가 어찌 됐든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만큼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는 거지. 20년만의 재회. 그때의 하녀는 화려한 예비 신부가 되어 도련님을 마주한다.
작품 정보
〈너와 나, 우리의 관계역전〉은 도닦는콩벌레·scena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5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