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목적지 없는 질주. 앨리슨은 아버지의 죽음의 이면에 끔찍한 음모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부채를 받으려 하는 니콜라스의 출현은 그녀의 의심을 더욱 부채질한다.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이며, 무슨 일을 꾸미는 걸까? ▶책 속에서 “조건은 그것뿐이 아니었어요” 앨리슨은 망설이다가 마음을 먹은 듯 털어놓았다. 「저와 결혼을 하자는 거예요」 「너와 결혼을…?」 모티머 부인은 놀란 듯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니콜라스 브리스토와 결혼? 농담일 테지. 진심으로 그런 말을 할리가 없어」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어요」 모티머 부인은 그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듯했다. 「그래, 뭐라고 대답할 작정이니?」 「물론, 거절이에요」 「얘야, 상대는 니콜라스 브리스토다. 너 정신 나갔니?」
작품 정보
〈내일을 위한 건배〉는 사라 크레이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90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