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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처음 본 순간부터 강하게 끌렸던 강범영과 김의진의 첫 만남, 그리고 현재.‘뜨거운 안녕’, 그 시작에 관한 이야기.12월 24일.그날은 크리스마스이브였다. 1년 중 가장 불행한 날.- 제가 돌려받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받은 사람이 원치 않으니까요.”- 정 그러시다면, 직접 돌려받겠습니다.예민한 본능이 위험을 알려 왔지만 때는 이미 늦은 뒤였다.“오셨습니까.”온 신경을 사로잡는 목소리.그에게는 잘생겼다는 말로는 부족한 남다른 분위기가 있었다.“왜 안 받으세요?”“생각 중이었습니다. 당신의 목적이 정말 이것뿐인가.”“…….”“식사, 하셨습니까.”이건 우연일까, 운명일까?아니면, 덫일까.교묘한 미소 뒤에 가려진 그것의 형체를 도무지 가늠할 수 없었다.‘하지만 지금은 알 수 없어.’그래서, 그녀는 미친 짓을 한번 해 볼 참이었다.

작품 정보

〈내일은 없어: 뜨거운 안녕 Prequel〉은 和수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922, 5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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