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본래 마계의 지배자인 마왕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눈을 떠보니, 현세의 지구가 아닌가? 게다가 하필 흙수저 김민철로 살아가야 했다. 쥐뿔도 없는 인생이었지만, 마왕의 꿈은 원대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최고의 진리는 돈이다. 마왕은 마력을 이용해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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