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편의 발기부전으로 욕구 불만이 쌓여만 가던 그녀, 조안. 이틀 전, 한 여자가 웬 사내아이의 손을 잡고 찾아오기 전까지는 그 사람의 몸에 문제가 있어 임신이 안 되는 줄로만 알았다. “아저씨 잘 안 서지? 그런데 내 앞에서는 왜 설까? 그건 아줌마가 해주지 못하는 온갖 걸 내가 다 해주거든. 깔깔깔.” 남편의 발기부전이 사실은 내가 임신할까봐 긴장해서라니, 하! 거기다 남편이 간 출장의 절반 이상은 업무 때문에 간 게 아니라 현재 두 집 살림 중이라는 충격적인 사실까지. 생각할수록 화가 난 그녀는 충동적으로 친구들의 난잡한 일탈에 합류한다. 원 나이트의 상대는 스물두 살의 연하남. 그런데 허벅지가 무슨 돌덩이야? 맙소사, 진짜 꼴려. 그녀는 재빨리 바지와 팬티를 벗긴 후 탄성을 내질렀다. 예쁘기만 한 게 아니었다. 조안의 엉덩이가 예상한 예상만큼 녀석의 좆은 두껍고 길었다. 딜도가 아닌, 저 생생한 날것에 박혀보고 싶어. 생전 처음 느끼는 맛, 녀석은 너무나도 부드럽고 달달했다.
작품 정보
〈내 남편의 이중생활〉은 호시탐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감각주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