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쁜남자 소유욕 독점욕 질투 직진남 집착남 #불륜#고수위 절륜남 사내연애 비서물 존댓말 #남편의 비서와 저지르는 불륜생활 바보 같겠지만 연선은 지성의 페니스에 흐느끼는 소리를 내었다. 사람이란 건 참 간사했다. 절대로 느끼고 싶지 않았지만 커다란 페니스의 이물감이 목젖까지 차올라버리면 느낄 수밖에 없었다. "그만 해요.." "뭘 그만해. 정말 그만하길 바라는 여자가 왜 그렇게 신음을 흘리는 거냐고." "그런 게 아니에요.." 신음을 내뱉으며 하는 하지 말라는 말에는 진실됨이 담겨있지 않았다. *** 김비서는 연선을 뚫어져라 바라봤다. "나 어디 안 갑니다." 뚫어지는 시선에 부끄러웠는지 연선은 고개를 숙이고 얼굴을 붉혔다. 그렇게 하는 연선의 행동에 아랑곳하지 않는 김비서는 여전히 그녀를 바라봤다. "참 아름답습니다. 사모님의 벗은 몸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아요." "회사에서 들을 말은 아니지만. 나쁘진.. 않네요.." 김비서는 씨익 웃어 보이고는 연선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회사에서 해선 안 될 행동이기도 하지요." 두 사람은 서로를 조금 더 즐겼다. 회사에서 절대로 즐기면 안 될 행동은 너무나도 짜릿했다. 서로의 몸이 그리웠고 맛있었다.
작품 정보
〈남편의 비서님〉은 017_017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