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도 그래요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 짜릿하고 사우나에 들어온 듯 전신이 뜨거워 견딜 수 가 없어요. 빨리, 이 단단한 놈이 필요해요. 자궁이 근질근질해서 미치겠어요. 당신의 불기둥으로 시원하게 뚫어주세요. 정우씨! 브라도 벗겨 주세요. 」 몸을 바삭 붙여온 수지의 등 뒤로 손을 돌려 훅을 풀었다. 소정과의 연습이 효과를 보았다. 브라를 벗겨 바닥에 던진 뒤, 정우는 수지의 왼쪽 젖가슴을 오른 손으로 움켜쥐었다. 풍만감은 없었으나 대신 탄력감이 엄청 크게 느껴졌다. 「정우씨 너무 좋아요. 소정 씨 한사람만 알고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능숙하네요. 정우씬 아마 플레이보이가 될 거야.」 정우는 깜짝 놀라 수지의 입을 황급히 막았지만, 곧 다시 어둠 속의 이층은 죽은 듯 조용하여졌다. 「괜찮아요. 아무리 큰소리를 질러도, 경비원실가지는 들리지 않아요. 설혹 들렸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섹스 하는 장면을 보지 못한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그것보다 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요. 한계에 도달했어요. 빨리 당신의 불기둥을 내 보지에 집어넣어 나를 불태워 주세요. 빨리 박아줘요, 정우씨!」
작품 정보
〈날 가만두지 않는 누나들〉은 진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크런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5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