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을 지키려는 자, ‘황위’와 조직을 무너뜨리려는 자 ‘지강은’, 그리고 그 두 사람 사이에서 조직을 벗어나려는 자, ‘황옥’. 네온사인보다 햇빛이 더 인위적이라고 생각하는 ‘나(황옥)’. 조직에서 제명당하고 클럽 렉스로 유배 온 지 반년. 햇빛보다 네온사인에 익숙한 것도,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도 어제와 같은데 어째서인지 삶은 점점 더 지겨워져만 간다. 빛바랜 과거의 영광을 되새기는 일처럼 지루하기만 하다. 하지만 지겨움에 몸부림칠수록 조직의 1인자이자 연인인 ‘황 위’와는 계속해서 멀어지기만 하고 잠들지 못하는 밤은 늘어만 간다. 잠들지 못하는 밤을 배회하던 중 차가운 밤바다에서 마약수사팀 형사 ‘지강은’과 마주한다. 그는 ‘나’를 미행중이다. 아마도 클럽이 마약수사에 휘말리게 된 뒤부터였을 거다. 얼마 뒤 ‘나’는 마약수사팀으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거절할 수 있지만 거부하기 어려운 제안. ‘나’는 결국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나’는 홀로 돌이킬 수 없는 질주를 시작한다.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난만 (爛漫)〉은 AT TWELVE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라이트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