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3억에, 태평양 한가운데서 해고당했다. 가진 건 참깨라면, 초장, 정체불명의 팔찌. 그런데 인터넷이 된다. “여러분, 바다에 버려졌습니더. 월급은 못 받았고예.”
〈나혼자 원양어선에서 해고 당함〉은 갓생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