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7살 풋풋한 가슴을 보고 싶었다. 서둘러 상의를 벗겨 내었다. 역시 예뻣다. 유방이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자신의 몸에 맞게 적당한 수준으로 볼륨있는 것이 보기도 만지기도 좋은 것이다. "하앙..오빠...내...유방..어때?" "응...너무..좋은데...이쁘고..크기도 알맞어..너무 이쁘다 수진아" "흐음....그래? 하아...됬어...오빠가..이쁘다고 해서..." 수진이의 콧잔등에 땀방울이 맺히고 있었다. "오빠..근데...나....이상해" "응...뭐가?" "앙...젖...꼭지가....평소..보다...튀어...나온거..?갼?..평소엔....폭..들어갔는데..." "음..그건...수진이가 오빠를 좋아해서 그래...좋은거야..." 경호는 돌출 한 젖꼭지. 그 누구도 단 한번도 만져보지 못한 분홍빛 젖꼭지를 입에 넣고는 혀로 간지럽혔다. "하앙....오...빠...흐읍...." 경호는 수진이 빠르게 흥분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경호는 서둘지도 않고 거칠게도 하지 않고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를 해 나갔다. 유방 전체를 혀로 애무하고 갈비뼈 쪽, 그리고 탄력 있는 배와 배꼽 주변도 혀로 살살 핧아 나갔다. 수진은 챙피한지 손으로 입을 막았지만 터져 나오는 신음을 다 막지는 못했다. "끅..윽...하앙..." "수진아, 치마...벗기려고 하는데..괜찮지?" 수진은 대답을 못하고 고개만 끄덕거렸다. 경호는 치마를 위로 올리고 순백색의 팬티를 서서히 내렸다. 이 정도 내리면 검은 보지털이 보일만도 한데 어느정도 내려도 털이 보이지 않았다. 역시 무모였나보다. 팬티를 두 다리에서 완전히 벗겨 내었는데도 털이 전혀 없었다. 솜털만이 조금씩 나 있었다. "하아...앙..오빠...나....챙피해...처음이야...수진이 꺼....본...사람...하앙..." "응 고마워 수진아..." "오빠...나..털..없는데...괜찮아?" "그럼.....수진이...여기..털...없어도...이뻐..." "정말? 정말로.....수진이....거기가...이뻐?" "응..그렇다니까.." "하.....오빠..기분이..너무..좋은..걸..." "근데...수진아?" "왜...오빠" "수진이...여기.....여길....뭐라고...하지?" 경호는 수진의 처녀지를 지긋이 눌렀다. "흐음...앙....거길.....어떻게...내가...말해....몰라. .오빠.." "그건..챙피한게 아냐...뭐가 어때서 그래. 거봐 너는 아직 어려" 수진은 어리다는 말에 자극을 받았다. "하앙....알아...거기가...뭔지.." "뭔데?" "보....지.....하앙.....몰라....거긴....수진이..보지란 ....말야...오빠....미워.." 경호의 악취미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떤 누구도 풋풋한 여고생, 그 순진한 입에서 보지라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단어를 느낄 때의 짜릿함을 다 즐길 것이다. "다시..말해..봐..뭐라고?" "아앙...앙....몰라....보지....수진이....보지" 한번 하기가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너무 쉬웠다. "하악..오빠도....내..거기..이름을...불러줘..오빠" 경호는 수진의 귓볼을 잘근 씹으며 귀에 대고 속삭였다. "그래, 수진이...보지...너무...이쁜...보지야...사랑스러운...보 지야..." 음탕한 말이 뜨거운 김과 함께 귀속을 파고 들자 수진은 온 몸을 뒤 흔들었다. "하악..오빠....내....보지가...이..상..해...하앙." "어떻게?"
작품 정보
〈나의 여자들〉은 주리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페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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