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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할머니와 단둘이 살아온 노동연. 비록 부모님은 계시지 않지만 어릴 때부터 옆집에 살던 죽마고우 성의준과 그 가족들의 관심과 애정 속에 썩 불행하지는 않은 성장기를 보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자신이 게이라는 비밀도 의준은 이미 알고 있는 터. 꿈꾸던 대로 프로그래머가 되어 원하던 회사에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사원 동연은, 어느날 거래처 접대를 나갔다가 고등학교 때 짝사랑했던 선배를 마주치게 되고, 다시 가슴이 설레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동연이 옛 사랑을 다시 만나게 된 것을 안 의준은 어딘가 떨떠름한 기색. 설상가상, 우연히 샤워하고 있던 의준의 나체를 보게 된 동연은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리는데....! 유치원 때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알콩달콩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분위기로 그려 낸 희사랑 님의 첫 상업지입니다. 개인적으로도 희사랑 님 팬이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님 특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셔서 작업하면서 참 즐거웠어요! 통통 튀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스토리에 성실한 자료 조사까지, 로맨스 소설의 정도를 걷는다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독자 여러분도 함께 즐겨 주시면 기쁘겠습니다!!

작품 정보

〈[BL] 나의 다정한 이웃〉은 희사랑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클북웹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8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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