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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느 날, 전 인류의 눈앞에 신이 보낸 메시지 창이 떠오른다. [나 신인데, 너희 5일 후에 다 죽어.] 그 충격적인 메시지에, 사람들은 각자 충실하게 남은 일상을 보낸다. 한편, 소꿉친구인 서호를 오랫동안 좋아해 왔던 유림은 그에게 평소였으면 절대 하지 못할 만한 제안을 하게 되는데…. “나, 나랑 한 번만 자주면 안 돼?” “그러자. 아니, 왜 울어……!” 종말 직전, 그야말로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질러버린 요청. 그런데, 서호의 반응은 놀랍게도 유림의 예상과 전혀 달랐다. * “이제 진짜 넣을게.”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 이유림이 젤로 흠뻑 적신 손을 구멍으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손끝부터 조금씩, 천천히 밀어 넣기 시작했다. 내벽과 젤이 묻은 손가락이 마찰하며 찌걱거리는 소리를 냈다. 그 소리가 야해 이유림이 입술을 깨물었다. 이곳을 쓰는 건 처음일 테니 천천히 해주고 싶은데 마음을 가라앉히기가 쉽지 않았다. 그대로 자지를 박아 넣고 싶은 충동도 불쑥불쑥 고개를 들었다. “하나 더 넣을 건데, 아프면, 그, 꼭 말해 줘야 해.” “아프진 않고 좀 이상해.” “어? 이상해?” “아니, 그냥 느낌이 좀 신기해. 그냥 너랑 이러고 있는 것 자체도 신기하고.” 현대물 판타지물 소꿉친구 첫사랑 미인공 다정공 짝사랑공 #울보공 #순진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미남수 #다정수 #강수 #떡대수 #순정수 #애절물 #단행본

작품 정보

〈나 신인데, 너희 다 죽어〉는 다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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