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언제부터였을까. 끝이 뻔한 이 전쟁에서 혁명을 위해 달리기 시작한 것이. 잭, 제미니, 오뉴, 아카이로 류. 누군가에겐 희망이기도, 누군가에겐 절망이기도 한 이름들. 희망의 불씨가 정부군의 군홧발에 짓밟히려는 지금, 리레볼루션 혁명군은 어둠을 밀어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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