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돈에 쪼들리는 귀족가에 빙의한 바람에 돈을 벌어야 했다. “하루만 기다리면 다음 권이 나와요!” “다음주는 휴재라고? 자네 제정신인가?” “빨리 다음 권을 다오!” “어서!” 깨닫고 보니 연애는커녕 마감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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