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에이스 제조기, 투수 코치 김민. 10년 동안 구단에 충성했지만 버려졌다. 그런 그가 2000년대 메이저리그로 돌아가게 되는데... 스테로이드로 얼룩진 MLB 약물의 시대를, 공 반 개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제구력으로 평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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