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극한의 분노, 극한의 사이다! 선배의 죽음으로 공익제보가 내부고발로 바뀌었다. 벼랑 끝까지 몰린 말단 공무원. 자살을 생각하던 그 때, 강백현에게 죽은 선배가 돌아온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