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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살아 있는 하루하루가 축복인 여자와 살아 있는 하루하루가 지옥인 남자의 운명적인 사랑 “살아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숨쉬고, 걸어다니고, 말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A&Z의 신입사원 민경진. 다리에 장애가 있는 경진이 특별 채용이 아니냐는 뒷말이 돌지만, 살아 있는 하루하루가 축복인 경진은 신경쓰지 않는다. 그녀의 사수는 '하데스'라 불리는 정준우. 매일 그에게 혼나면서도 뒷말도, 불만도 없이 열심히 일하는 경진에게 처음은 회의적이었던 준우도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한편 경진이 동료인 창선도 점점 경진에게 빠져드는데...

작품 정보

〈하데스와 페르세포네〉는 정지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3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2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카카오페이지 11 늘어 누적 3,598, 11.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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