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는 <두 번째 티아라(종이책출간본)>의 15금 개정본입니다] 누구보다 빛나기 위해 썼던 첫 번째 티아라. 여자로서 최고의 기쁨을 가졌던 그때는 그저 첫 번째로 끝났다. 이제 첫 번째로 끝난 빛남을 다시금 얻고 싶은 여자 동화 삽화작가 채인은 그녀처럼 빛을 잃어버린 남자 서원에게 다시금 같이 빛날 운명을 위해 손을 내미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아픔을 지닌 남자, 서원. 믿음과 신뢰를 잃어버리고 이혼을 해야만 했던 여자, 채인. 잃어버린 사랑을 되찾게 되는 서원.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채인. 그들이 만들어가는 하나의 사랑. 상처를 보듬어주는 아름다운 사랑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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