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역사는 흐르는 것이 아니라, 설계되는 것이다." 독종 화학 박사가 설계한 1922년의 브라질, 질소 비료로 제국을 세우고 원폭 예고로 일본을 굴복시켜 조선과 류큐의 해방을 쟁취하는 하드보일드 국가 개조 연대기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