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폭력은 나쁘고 사적제재는 혼란만 낳는다. 법치국가의 양식있는 시민으로서 나는 이를 납득했다. 그런데, 내 안의 작은 협객이 참지 말라 속삭인다. 그래서 그냥 참지 않기로 했다. 리뷰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