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이 작품은 월출운 작가의 《盗妃天下》(옮긴이 : 최승은)을 번역한 작품입니다. 4년간의 바보 같은 기다림, 그는 절색의 여인을 품에 안고 나타났다. 그리고 그녀는 하루아침에 정비에서 측비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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