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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반드시 싸워야 한다면 주저하지 않는다! 적룡은 평소의 지론처럼 난간을 뛰어넘어 곧장 아래로 떨어졌다. 쿵! 적룡이 착지한 탁자가 요란한 소리를 냈다. 사내들이 일제히 돌아보았다. 적룡은 곧바로 그들을 향해 몸을 날렸다. 사내들이 미처 준비하기도 전에 놈들의 눈에, 목울대에, 명치와 사타구니에 적룡의 주먹과 발길질이 날아들었다.

작품 정보

〈팔비당〉은 정건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피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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