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사랑하는 그녀로 인해 사형수가 된 신지운. 죽음을 선고 받았으나, '더 로딩'이라는 게임 속에서 '영혼 NPC'라는 또 한번의 삶이 주어졌다. 그녀를 위해 선택한 길. 그 길은 예상치 못한 또 다른 삶을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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