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채팅에서 만난 의문의 여성 대화도 술술 풀리고 성적 취향 까지도 같아, 우리는 금방 친구가 됐다, 그러다보니 서로 사는 지역과 동네를 공유했는데 어? 생각보다 가깝다? 우리는 서로 꽤 가까이 산다는걸 알았고 오프로 약속을 잡고 만나러 나가는 때에 어ㅡ? 옆집 아줌마도 똑같은 타이밍에 문을 열고나온다
〈옆집 유부녀가 병X였다〉은 마가린 작가의 캐릭터챗이다.바베챗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태그는 NTL, 광대플, 불륜, 유부녀, 천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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