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탐했다, 농락당했다 세트] 율련지 동쪽에 위치한 강대국, 율의 황궁에 금빛 나비 한 마리가 날아든다. 황제는 그의 노랫가락을 귀이 여겨 황제의 품에 숨어 노래하라 하여 은요(隱謠)라 명했다. '네가 너무 아름다워 차마 인장을 찍을 수가 없구나. 네 몸에 자잘하게 피어있는 상처마저 안타깝도다.' 광현은 진정으로 그리 생각했다. 가까이서 바라본 그는 얼굴에도 몸에도 상처가 가득했다. 안쓰러움에 어깨에 피어있는 상처를 쓸어주자, 몸을 흠칫 떤다. 상처가 아픈 바람에 정신을 차린 듯 소년이 몸을 돌려 시선을 마주쳐 왔다. 그 연갈색의 눈동자에 광현은 숨을 들이쉬는 것을 잊어버렸다.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 정보
〈탐했다, 농락당했다〉는 ISUE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7월 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3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9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5년 11월 5일, 카카오페이지 2015년 7월 9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1,611, 6.8만, 99.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