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멸문지화를 당한 당문의 화타라 불렸던 당서엽. 의원으로서 신의 영역에 도달했다 하여, '신의'라 불렸지만. “나조차 고치지 못하는데 무슨 신의냐.” 천독절맥. 의원의 길을 걸은 것은 그 체질을 고치기 위해서였건만, 시기를 놓쳐 죽었던 전생. 그랬던 서엽이 신의의 기억을 모두 가진 채 어린 시절로 회귀했다. 이번 생은 다르리라. 신의가 함께하는 사천당문의 행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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