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밤, 숲 속 고성에 이끌리듯 다다른 마르셀린. 그곳에서 붉은 눈의 여인, 카밀라를 만난다. 고요하지만 기이한 매혹이 감도는 성 안, 마르셀린은 벗어날 수 없는 위험 속에서 그녀에게 본능적으로 끌린다. 그리고, 차가운 이빨이 목에 닿는 순간, 모든 것이 변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GL - 한뼘 GL 컬렉션.
〈카밀라의 저주 [GL][단행본]〉은 한달식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젤리빈에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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