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나를 ‘위선자’라 불러도 좋다! 전부를 구한다는 것은 허황된 꿈, 당장 눈앞의 사람들부터 내가 구한다! 패배 앞에도 절망하지 않으며 위선자라 불리어도 남은 한줌의 힘조차 약한 자를 위해 사용하니 지키기 위한 자 사람들은 그를 방패라 불렀다. 난세의 청부검사, 진륭헌. 온몸이 무기고와 같아‘잡탕’이라 불리는 사나이. 그러나 이제 더 이상 돈을 위해서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세상이 어지러워도 옳은 것은 언제나 옳아야 한다. 짙은 푸른색, 우리는 이 색을 따라간다. 우리의 군청, 그 원색은 파란색! 바로 선의다! 그것이 우리가 세상으로 나가는 이유다!” 배준영의 판타지 장편소설 『충룡왕기』

작품 정보

〈충룡왕기〉는 배준영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크미디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만, 7,26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