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김혜연의 로맨스 장편 소설 『춘궁, 궁에도 꽃 피는 봄이 온다』 “저하가 사내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무영. 미안수와 분맥분 대신 검을 선택한 여자. 오직 저하를 위하여 아영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긴 시간을 벙어리로 살아야 했다. “걱정 마라. 너도 여인으로 안 느껴진다.” 단. 스스로 못난 여인이라 칭하는 그녀를 마음 속 깊이 품은 남자. 서로에게 생채기가 되는 말을 건네면서도, 결코 끊어질 수 없는 강대한 운명. “어차피 이름뿐이다. 살릴 방도가 이것밖에 생각나지 않아 그런 것이니! 후미진 전각에 처박아 두고, 찾지도 않을 것이니 걱정 말라.” 그들의 운명이 이제야 비로소 시작되었다. 『아이스틸』 『계란한판』 등 독자의 마음을 흔드는 작가 김혜연!! 종이책 5쇄 증판에 빛나는 그녀의 로맨스 <춘궁, 궁에도 꽃 피는 봄이 온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춘궁, 궁에도 꽃 피는 봄이 온다〉는 김혜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1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1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3 늘어 누적 3,66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