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모든 것은 내 것이고, 내가 이것들의 주인이며 내가 그 영토의 왕이야!” 빨간머리 여자로 태어나, 차별 받아왔던 나딘. 스무 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아버지가 남겨주신 유산은 모두 내것이어야 했다. 땅, 금, 공증문서, 노트, 거래처, 가게, 집. 그리고. “우리는 너무 오래 얼굴을 마주보는 것 같네요.” “그래서 네가 잘 생긴 건 다행이라고 생각해.” 아버지의 조수이자 어렸을 때부터 나딘의 뒤치닥거리를 해 온 남자, 알랭. 1852년, 파리. 변혁과 혁명의 중심이자 예술과 패션의 도시에서, 새로운 주인을 맞이한 가게가 세상을 향해 멈추지 않는 문을 연다. 빵도, 장미도 필요하다. 일과 사랑, 명예와 부, 권력과 지위, 싸우고, 성취하며, 원하는 대로 살고 싶은 여자의 도시 서바이벌 경영 로맨스! “나는 내가 될 거야.” “당신은 당신 자신이 된다는 게 뭔 말인지 알아요? 불가능한 꿈을 꾸는 게 어떤 기분인지 알아요? 희망이 꺾였을 때 살아남을 수 있어요?” 그러나 나는 말할 수 있다. 나는 안다. 나는 원해.
작품 정보
〈추상의 정원〉은 김휘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미지프레임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17년 11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68화, 카카오페이지 268화(10월 25일), 리디 26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16일, 리디 2018년 3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695, 5,2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5점, 리디 4.4점(426명), 카카오페이지 9.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