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권력을 위해 사는 속물검사 감이운과 특종을 위해 뛰는 열혈기자 김윤하! 불법도박장에 잠복한 두 사람은 상대의 정체를 알지 못한 채 서로에게 접근한다. 이운의 진압작전 중 작은 사고로 인해 기절한 윤하는 취재하던 카메라를 망실하고, 윤하의 카메라 망실로 인해 이운은 ‘도박 검사’라는 오명과 함께 중앙지검에서 북부지검으로 좌천당하는데?! "당신 때문에 다 망쳤어! 내가 5년 동안 대검으로 가려고 흙탕물에 얼마나 뒹굴었는 줄 알아?!" '대검'이라는 말에 윤하는 그제야 이운이 표출해내는 분노의 근원지를 깨닫고는 헛웃음을 터뜨렸다. "…속물." "…뭐라구요?" "당신이 대검찰청 발령이 엎어져서 화내는 게 아니라, 사회정의를 구현하지 못해서 화를 내는 거라면… 나 백번도 넘게 사과할 수 있어." "…." "다시는 마주치지 말죠. 감이운 검사님." 분명 다시는 마주치지 않기로 한 사이인데... 당신이 왜 여기 있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면이 다른 두 남녀의 티격태격 로맨스!
작품 정보
〈체크메이트〉는 형 광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1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4화, 카카오페이지 8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5월 12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3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1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