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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계적인 모델 추도일은 어워드에서 입을 수트를 주문 제작한다. 소개받은 패턴사 공현수는 딱딱하고 예민한 인상이었다. ……치수를 재기 전까지는. “너 지금 뭐 하는 거야?” “확인할 게 있었습니다.” 모르는 사람 허벅지 더듬는 게 일이라고? “고소할 거야.” “도일이 너 그냥 치수 재러 간 거잖아.” “그 자식이 내 걸 만졌다고!” * 그래, 이 모든 원흉은 공현수가 추도일의 몸을 더듬었기 때문이다. 만약 문제없이 치수를 쟀더라면 일이 이렇게까지 불거질 리 없었다. 재수 없는 공현수와 엮인 것부터가, 첫 단추부터가 잘못 꿰여 이 사달이 났다. “똑바로 말해. 너 게이야, 아니야?” “…제가 게이라고 한다면 당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까?”

작품 정보

〈첫 단추는 신중하게〉는 4월11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원씨아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9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3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9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1만, 1,80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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