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중원을 일통하고, 천지를 눈 아래 두고, 세상 모든 부귀영화를 누렸다. 그 모든 것을 버리겠다. 돌아가겠다. 나의 가족이 있는 곳으로. 그렇게 돌아온 세상은, 너무나도 많은 게 변해 있었다. “여기가 어딘지 아시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