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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너는 죄를 짓지 않았다. 죄를 지었다면 네가 아닌 네 어미와 나겠지…….” 천륜을 거스르고 세상에 태어난 운(雲)… 어미는 그를 죽이려 했고, 사람들은 그를 경멸했다. 세상이 그의 천죄(天罪)를 핍박했어도 그는 세상에 분노하지 않았다. 다만 어미의 품이 그리웠고, 살고 싶었다. “원한을 갚는다고 네 응어리가 풀리겠느냐?” 모진 삶을 살아온 운에게 세상은 끝내 온정을 베풀지 않았다. 허나 그 역시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의 일부였다. 이제 나를 위해 검을 든다. 그리고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다. “태극(太極)의 눈동자, 그것은 천지를 꿰뚫어 볼 것이다.”

작품 정보

〈천지를 가르다〉는 막새바람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contentshera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269, 3,80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6.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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