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작품입니다. 돌싱누나의화려한인생2막 똥차가고벤츠온다 연상연하 삼각관계 복수 #사이다 일평생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살았다. 그래서 남은 것이라고는 작위 승작에 성공하자마자 대놓고 바람피우는 쓰레기 남편, 그리고 남편 단속 하나 제대로 못 했다며 내게 등돌린 가족들. '이럴 줄 알았으면 시키는 대로 살지 말걸.' 이혼 후 이미 망한 인생, 멋대로 살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 젊고 잘생긴데다 요즘 제일 잘나가는 기사단장이 자꾸만 들이댄다? “미안해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그래도 다시 한 번 하면 더 잘할 거예요. 그러니 한 번 더 할까요?” 게다가 헤어진 전남편은 자꾸만 사연있는 눈빛으로 곁을 맴도는데... "진실로 당신에게 속죄하고 싶어요." 이제는 막살고 싶은 누나에게 몰려드는 연하남들, 과연 그녀의 선택은? [표지 디자인 : 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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